▲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국세청 신고 센터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입장을 함께 전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 분석을 보면 국세청 신고 센터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의혹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80%가량이 서울과 경기, 인천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최대 40억 포상 부동산 탈세 제보, 서울 등 수도권에 81%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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