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발생 후 공식 선거운동 일정을 모두 취소했던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정 후보는 "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를 서울 안전 행정의 컨트롤타워로 세우겠다"며 "안전 예방 예산을 세 배로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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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김지욱,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예산 세 배 증액할 것"…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 공약
입력 2026.05.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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