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오늘(27일) 이번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전담팀을 꾸려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경찰과 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전담팀은 전담검사 4명과 수사관 6명이 투입됩니다.
검찰,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 전담수사팀 편성
입력 2026.05.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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