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캐려고 주택 앞 지하실 만든 70대…20m 아래 추락해 숨져 입력 2026.05.27 05:04 유영규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금을 캐기 위해 파둔 지하실 어제(26일) 오후 3시 42분 강원 원주시 태장동 주택 앞 비닐하우스에서 A(78) 씨가 20m 아래 지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금을 캐기 위해 땅을 팠다는 가족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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