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내 버스 공영 차고지에서 버스 기사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인천시 중구 보건소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버스 기사들에게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했다"는 민원을 여러 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측은 내일(26일) 운수업체 관계자들과 현장을 찾아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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