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 작업
전남 구례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 50분쯤 전남 구례군 간전면에 있는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시설 업주 70대 남성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별채를 주방으로 사용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남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입력 2026.05.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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