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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버스 공영차고지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정황이 발견돼 당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25일) SBS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시 중구 보건소는 최근 운북동 영종권역 버스 공영차고지 내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했다는 취지의 신고를 여러 건 접수했습니다.
구청 측은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며 "내일 운수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현장을 찾아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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