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내발산동 아파트 화재…1명 연기 흡입·주민 50여 명 대피 입력 2026.05.24 05:40 김규리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불이 난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아파트 오늘(24일) 오전 0시 50분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연기를 흡입한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중상이나 사망자는 없었고 주민 5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원 110여 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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