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차 종합특검 더 보기 8뉴스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특검 첫 신병확보 입력 2026.05.23 20:41 수정 2026.05.23 21:55 김정인 기자 Seoul 동영상 재생 10초 앞으로 10초 뒤로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구속됐습니다. 종합 특검 출범 이후 첫 신병 확보로, 이들은 2022년 관저 이전 공사 당시 행안부 예비비 28억 원을 불법으로 끌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원은 같은 혐의를 받는 김오진 전 관리 비서관 영장은 기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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