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차 종합특검 더 보기 모닝와이드 1부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확보 입력 2026.05.23 06:17 권지윤 기자 Seoul 동영상 재생 10초 앞으로 10초 뒤로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구속됐습니다. 지난 2월 종합특검 출범 이후 첫 신병 확보로, 김 전 실장 등은 지난 2022년 관저 이전 공사 당시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예산 28억 원을 전용하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법원은 같은 혐의를 받는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에 대해서는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