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룡 소방청장
청와대가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했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사유는 개인 비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외대는 다만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김 청장은 지난해 9월 허석곤 청장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했다는 의혹으로 직위 해제되면서 차장 자격으로 직무를 대행하다 지난 3월 청장으로 승진 발탁됐습니다.
(사진=소방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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