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의 고전으로 불리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약 7년 만에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로 돌아옵니다.
연출을 맡은 존 파브로 감독은 장르적 특성을 극대화하는 연출이 한국 영화와 닮아있다고 말했습니다.
[네 카드에서 악당을 전부 제거해주지.]
27일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은하계 최강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과 신비한 힘을 지닌 그로구의 모험을 그렸습니다.
2019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북미 개봉 이후 7년 만의 신작입니다.
'아메리칸 셰프'와 '아이언맨' 시리즈에 출연했던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영화는 육해공을 넘나드는 화려한 장면들로 구성됐는데, 감독은 장르 특성을 극대화하는 연출이 한국 영화와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영화는 장르와 연출이 흥미롭게 결합해 있다며, 이런 점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전통과도 맞닿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 Star Wars Korea)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