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4시 21분쯤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의 식당 건물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오늘(21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 광주시 양벌동의 한 식당 건물에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60대 A 씨와 동승자인 아내 B 씨가 경상을 입었고, 식당 유리창과 식탁이 파손됐습니다.
A 씨는 "야외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실수로 브레이크가 아닌 액셀을 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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