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오뉴스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 전기차로…'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 전기차로…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피해 긴급 출동에 쓰는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길 등에 사용한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SBS 보도로 관련 의혹이 알려진 지 하루만으로, 경찰청은 오늘(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에 대한 공식 감찰조사에 착수했으며 감찰 조사에 따라 확인되는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