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수중 주행 기능'을 시험해 보려 호수 안으로 차를 몰고 간 운전자가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공원·호수 등 출입 금지 구역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와 수상 안전 위반 혐의 등을 적용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X (@TheBlckShadow)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미쳤네!" 테슬라 '수중 모드' 믿고 호수로 '풍덩' 결국
입력 2026.05.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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