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현장에서 유소년 레슨 프로그램 '브릿지 키즈'가 진행됐습니다. PGA 투어 통산 2승의 이경훈 프로는 지역 아카데미에서 선발된 주니어 골퍼 16명을 직접 지도하며 원포인트 레슨과 조언을 전했습니다.
TV로만 보던 프로 선수를 직접 만난 꿈나무들은 특별한 추억을 쌓았고, 이경훈 역시 "오랜만에 옛 생각이 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브릿지 키즈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온 더 CJ컵의 대표 유소년 프로그램으로 최경주, 김시우, 토미 플릿우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멘토로 참여해왔습니다.
꿈나무들과 이경훈 프로가 함께한 특별한 하루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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