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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타수 무안타…송성문은 대수비로 교체 출전

김혜성 3타수 무안타…송성문은 대수비로 교체 출전
▲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김혜성과 송성문의 소속팀이 맞붙은 가운데,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안타 없이 물러났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습니다.

김혜성은 오늘(20일)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세 경기 만에 침묵한 김혜성의 타율은 2할 7푼으로 떨어졌습니다.

2회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4대 2로 뒤진 5회 노아웃 2루에서는 1루수 땅볼로 주자를 3루에 보냈습니다.

7회에는 유격수 뜬공으로 잡혔습니다.

송성문은 9회초 2루수 대수비로 출전해 타석에는 서지 못했습니다.

김혜성의 LA 다저스가 5대 4로 승리해 어제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5연승을 저지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샌디에이고에 반 경기 차로 앞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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