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는 말을 나눌 때 이어지고 상대를 누르려 할 때 무너집니다.
서로를 누르려 할수록 마음은 닫히고 함께 걸어갈 길은 점점 좁아집니다.
힘으로 밀어붙일 때가 아니라 서로 듣고 이해하려 할 때 마음은 조금씩 열리기 시작합니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내 생각을 돌아보며 함께 길을 찾으려는 소통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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