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어제(17일) 밤 10시 30분쯤 충남 당진시 신평면의 한 농로에서 SUV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전도된 후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33명과 소방차 13대를 동원해 약 20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20대 남성이 심정지로 숨졌고, 동승자 3명이 중상으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5.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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