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외국 기업들의 국내 투자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청 전용 핫라인 설치와 세무검증 면제 등의 지원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합동 간담회에서 "한국이 매력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세정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초청된 상공회의소는 미국, 유럽, 독일, 프랑스 등 8개소로, 합동 간담회는 처음입니다.
국세청 "지방청에 외국기업 전용 핫라인 설치…투자 촉진"
입력 2026.05.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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