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어제(14일) 저녁 6시 30분쯤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양노1교 부근에서 달리던 14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몰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뒤따르던 승용차 한 대도 화물차를 들이받는 2차 사고도 발생했지만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5.1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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