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금강서 여성 추정 시신…경찰 조사 입력 2026.05.14 06:57 유영규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경찰차 어제(13일) 낮 12시 53분 충북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 금강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물에 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신원을 확인한 뒤 부검 등을 진행해 범죄혐의점이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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