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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에서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불이 붙어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0일) 오후 12시 반쯤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한 도로에서 타이어와 상자 등 폐기물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3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5.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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