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차
오늘(9일) 오후 6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신흥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약 2시간 1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돼지 약 3000마리가 폐사했고, 전체 3천여㎡ 규모의 돈사 9개동 가운데 2개동이 불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5.09 21:41
수정 2026.05.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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