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 5천 명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는 5만 5천 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웃돈 수칩니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미 4월 고용 11만 5천 명 증가…실업률 4.3% 유지
입력 2026.05.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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