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본사 스크린의 홍보 영상
국내 최대 선사인 HMM이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기로 확정했습니다.
HMM은 오늘(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본점을 부산시에 두는 내용의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HMM은 이달 안에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 대표이사 집무실 등을 부산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앞서 HMM 노사는 지난달 30일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 강화 등을 위해 부산 본사 이전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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