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부의금, 결혼식 축의금 얼마를 해야 할까.
항상 고민인 주제죠.
몇몇 조사를 보니까 이제 10만 원이 기본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한 간편 결제 서비스에 부의금을 디지털 송금 봉투로 보내는 그런 서비스가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10만 원의 비중이 5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축의금 봉투 역시 2022년까지는 5만 원이 대세였지만 23년을 기점으로는 10만 원이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식대가 비싸졌고 전반적으로 체감 물가도 오르면서 디지털 송금 데이터에 이렇게 직접적으로 투영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다른 조사 결과도 비슷했습니다.
지난해 한 취업 포털이 직장인 844명을 조사해봤더니 식사를 포함한 직장 동료 적정 축의금으로 응답자의 61.8%가 10만 원을 택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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