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모닝와이드 2부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1,557억 원 효과"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1,557억 원 효과"
방탄소년단이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앞두고 멕시코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대통령궁 앞엔 방탄소년단을 보려는 팬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나 40분 동안 환담을 나눴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방탄소년단을 귀빈 방문객으로 예우했고, 음악을 통해 멕시코 청년들에게 영감을 줬단 내용의 기념패도 전달했습니다.

멤버들은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팬들과도 인사했습니다.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엔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해 팬들과 시민 5만 명이 모였는데, 멤버 알엠은 콘서트장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자고 말했고, 뷔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멕시코 팬들의 에너지가 대단하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7일과 9일, 10일 멕시코시티에서 콘서트를 펼칩니다.

현지에선 방탄소년단의 방문으로 우리 돈으로 1,557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빅히트 뮤직·셰임바움 대통령 인스타그램)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