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은 어버이날입니다.
늘 당연하게 여겼던 부모님의 사랑에 바쁘다는 핑계로 또 쑥스럽다는 이유로 건네지 못한 선물이 있습니다.
진심이 담긴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기에 사랑도 감사도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