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7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 동작구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인력 5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인명 피해 없이 오후 3시 10분쯤 불을 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유압 크레인의 전기 배선에서 불이 난 걸로 보인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올림픽대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20분 만에 진화
입력 2026.05.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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