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 대비 105.49포인트(1.43%) 상승한 7,490.05가 표시되고 있다
7천선 고지를 밟은 코스피가 7일 등락 끝에 7,490대에서 장을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5.49포인트(1.43%) 오른 7,490.05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출발했습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7,426.60)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이후 상승 폭을 키워 한때 7,531.88까지 올라, 사상 처음 7,500선마저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앞서 전날 코스피는 6% 넘게 폭등해 사상 처음 7천 선 고지를 밟은 바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99포인트(0.91%) 내린 1,199.1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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