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우리나라는 입양의 전 과정을 국가 책임의 공적 체계로 전환했다. ‘아동 수출국' 오명을 벗고 아동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는 국가의 약속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데 공적 체계 시행 이후 입양 절차가 늦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예비 양부모들을 중심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행복한 입양의 절대 조건은 무엇일까?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9회 <속도와 검증 사이..무엇이 아이를 위한 입양인가?>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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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7uNgB0j9Dkc&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2
(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문하영 / 디자인 : 조승현 )
[뉴스토리 10분요약] 행복한 입양의 절대 조건은?
입력 2026.05.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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