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화장실서 30대 공무원 쓰러져…심정지 상태 이송 입력 2026.05.06 14:00 유영규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오늘(6일) 낮 12시 15분 충북 충주시청 6층 남자화장실에 30대 공무원 A 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 씨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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