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멕시코에서 한 여성이 실종돼 전단이 배포됐습니다. 그런데 여성의 전단에 실제 모습과 거리가 먼 '보정 사진'이 쓰이면서 수사에 난항을 겪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The Sun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필터 때문에 못 알아봐" 실종 여성 수색 방해한 건 바로
입력 2026.05.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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