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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해결사' 최형우, 42살의 나이에 새롭게 써내린 KBO 최다안타 신기록

'삼성의 해결사' 최형우, 42살의 나이에 새롭게 써내린 KBO 최다안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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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최형우 선수가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기존 손아섭 선수가 보유하고 있던 KBO 최다안타 기록을(2,622개) 경신하고 새로운 기록을(2,623개) 작성했습니다. 최형우 선수의 활약상과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인터뷰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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