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포켓몬 30주년 행사로 성수동 일대에 4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수역 진입이 마비되는 등 극심한 혼잡이 발생했습니다. 인명 사고 우려에 따른 서울시의 요청으로 주최 측은 이벤트를 중단하고 한정판 카드 배부 등 모든 프로그램을 취소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인파 예측 실패와 운영 미숙을 지적하는 비판이 거세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취재 여현교 / 영상편집 박진형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수십만 원' 잉어킹 카드 받으려다…결국 행사 전면 취소된 서울숲 상황
입력 2026.05.01 16:32
수정 2026.05.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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