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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터서 쓰레기 소각하던 70대, 불이 몸에 옮겨붙어 숨져

공터서 쓰레기 소각하던 70대, 불이 몸에 옮겨붙어 숨져
▲ 119 구급차

어제(29일) 오전 10시 25분 충남 공주시 계룡면의 한 공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불을 껐으나, 화재 현장에서 A(70대) 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이곳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이 몸에 옮겨 붙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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