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서 쓰레기 소각하던 70대, 불이 몸에 옮겨붙어 숨져 입력 2026.04.30 05:18 유영규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구급차 어제(29일) 오전 10시 25분 충남 공주시 계룡면의 한 공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불을 껐으나, 화재 현장에서 A(70대) 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이곳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이 몸에 옮겨 붙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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