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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10년 전 주식매매 한 거 기억나세요?"…법원 판결 뒤집히자 기자 쳐다보더니

[바로이뉴스] "10년 전 주식매매 한 거 기억나세요?"…법원 판결 뒤집히자 기자 쳐다보더니
오늘(28일) 서울고법에서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이 열렸습니다.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는 김 여사를 향해 "경제질서를 훼손하는 중대범죄를 저질러 적잖은 이익을 취했다"며

재판을 마치고 나온 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내일 접견을 통해 김 여사의 입장을 들을 것"이라며 "재판부가 부족한 증거를 너무 확대해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법원 상고 계획도 밝혔습니다.

앞서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지난 1월 김 여사의 3가지 혐의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여론조사 수수 혐의는 무죄,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는 일부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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