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서울고법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열렸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던 1심 판단을 뒤집고 징역 4년에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바로이뉴스] "파기! 파기! 징역 4년, 벌금 5천만 원"…표정 찡그린 채 의견 물어도 "..."
입력 2026.04.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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