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이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 올렸습니다.
윤이나는 오늘(2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1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자리했습니다.
윤이나는 어제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습니다.
셰브론 챔피언십 성적이 반영된 이번 주 랭킹에서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에 복귀했습니다.
김효주는 3위를 지켰지만, 김세영은 11위로 밀렸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은 17계단 상승한 52위가 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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