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해병대, 포항서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
해군과 해병대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7일)은 경북 포항 독서리 해안에서 이번 작전의 백미인 '결정적 행동'을 실시했습니다.
결정적 행동은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 함정 함포와 항공전력 지원을 바탕으로 해안거점을 확보한 뒤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상륙작전의 핵심입니다.
이번 훈련에는 최초로 뉴질랜드 육군 1개 소대가 상륙군 대대에 배속돼 우리 군과 함께 해상돌격과 지상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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