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2026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자인 키움 박준현이 고척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5이닝 무실점으로 KBO 역대 13번째 고졸신인 데뷔전 승리투수를 달성했습니다. 경기 내용과 박준현 선수의 소감이 담긴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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