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행사도 시작됩니다.
올해 전국에서 총 14차례 '지역 창업 페스티벌'을 여는데, 첫 행사는 충북 청주에서, 이어서 경남 창원에서는 AI를 주제로 열립니다.
특히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는 25일 만에 1만 명이 신청했고, 이 중 39세 이하가 63%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창업 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정부, 지역 창업 활성화 행사 본격 추진…청주서 첫 행사
입력 2026.04.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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