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들은 대부분 온라인 매체에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인권진흥원은 2025년 연례보고서를 통해 아동·청소년 성 착취의 83%는 채팅 앱이나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연령별로는 14∼16세가 46%로 가장 많았고, 17∼18세가 3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피해 유형은 '조건 만남'이 38%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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