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오늘(25일) 새벽 4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2시간여 만에 큰 불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50제곱미터 규모 단층 건물이 모두 불타는 등 소방당국 추산 4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4.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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