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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남자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부 선수 4명을 모두 잡았습니다.

우리카드 구단은 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 4명과 모두 재계약했다고 오늘(24일) 발표했습니다.

먼저 미들 블로커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 2천2백만 원(연봉 3억 5천만 원·옵션 7천2백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미들 블로커 이상현은 보수 총액 6억 2백만 원(연봉 5억 7천만 원·옵션 3천2백만 원)에 계약하고서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합니다.

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 2천2백만 원(연봉 3억 8천만 원·옵션 4천2백만 원), 같은 포지션의 김영준은 보수 총액 3억 4천2백만 원(연봉 3억 1천만 원·옵션 3천2백만 원)에 각각 계약했습니다.

우리카드는 두 리베로가 팀에 잔류해 리시브와 수비 라인의 안정성이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사진=우리카드 구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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