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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 '아시안게임 금메달' 중국 출신 종휘 영입

정관장 아시아 쿼터 선수 종휘 (사진=정관장 구단 제공, 연합뉴스)
▲ 정관장 아시아 쿼터 선수 종휘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2026-2027시즌 뛸 아시아 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와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오늘(24일) 발표했습니다.

종휘는 2022년부터 2025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2018년부터 중국 상하이 구단 소속으로 자국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하고 리그 최우수 아웃사이드 히터, 최우수 리시버(2024)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에서 종휘의 경기를 직접 본 결과, 공수 기량을 두루 겸비해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 점을 확인했다"며 "이번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습니다.

이어 "종휘 선수가 합류하는 대로 모든 선수와 함께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정관장 구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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