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 중 '외교 관례'를 이유로 신원을 밝히지 않았던 미 국무부 인사가 실제로는 차관보가 아닌 차관 비서실장이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의 해명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 이호건,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장동혁 긴급 기자회견…'논란의 뒤통수 사진' 입 열었다 "표기하면서 실무상 착오"
입력 2026.04.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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