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투명 페트병 선별도 '척척'…인천시, 생활자원 재활용에 AI 로봇 도입

투명 페트병 선별도 '척척'…인천시, 생활자원 재활용에 AI 로봇 도입
▲ 분리수거 페트병

인천시가 인공지능 AI 로봇을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적용한 결과 재활용품 선별률이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는 2024년 말 국비와 시비 5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선별 로봇' 2기를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도입했습니다.

AI로봇이 주로 투명 페트병을 선별하면서 소각 처리될 뻔했던 일부 자원이 다시 재활용됐고 공정 개선을 거쳐 남부권 센터의 재활용품 선별률은 기존 73.7%에서 75.2%로 1.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남부권 센터는 중구와 연수구 지역 재활용품 처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하루 처리 용량은 50톤에 달합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인공지능(AI) 열풍더보기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