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최근 미국을 방문하고 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연일 이재명 정부의 동맹·안보관에 대한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SNS에 "방미 내내 미국 인사들이 물었다. '왜 한국 정부는 동맹국인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중국 기업들과 붙으려 하는 겁니까'"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트럼프에게 '김정은보다 이재명이 더 미운 이유'다. 같이 갈래 말래, 미국이 묻고 있다"라며 "앞에서는 '땡큐', 뒤에서는 '셰셰' 하다가는 경제도 안보도 폭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언급이 기밀 누설이 아니라고 지적한 이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고 비판하는 글과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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